30여년 넘게 살아온 이후의 기록을 위해서...현재의 세상을 바람직하게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...나의 아내...나의 자식에게 남는 글을 쓰기 위해서...블러그를 해보려 합니다.